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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치인-찾아가는 뉴미디어 &amp;gt; 교육 &amp;gt;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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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서치인-찾아가는 뉴미디어 &amp;gt; 교육 &amp;gt; 교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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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국대, '세계 최초 탐정법 전공 법학박사' 탄생</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a4&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사진=이도현 법학박사]<br/><br/>2023년도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식에서 세계 최초 탐정법 전공 법학박사가 탄생했다.<br/><br/>그 주인공은 서치코&대한미실가치해 협회 의장을 맡고 있는 이도현 박사이다.<br/><br/>이도현 박사는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탐정 법무전공 1기로 졸업 후 탐정법 전공 법학박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 최종 졸업논문심사를 통과해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br/><br/>동국대학교 탐정 법무전공 1기 과정은 변호사, 고위경찰, 탐정지망생, 법무사 등 37명의 신입생 입학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바 있다.<br/><br/>현재 전세계에서 탐정법 전공의 석·박사 과정은 동국대학교가 사실상 최초이며 그 외 다른 국가에서는 협회 및 민간 교육기관 등에서의 탐정 자격취득 과정만 존재한다.<br/><br/>이번 최초의 탐정법 전공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도현 박사는 “박사학위과정은 혼자 열심히 공부해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지도 교수님 및 심사 위원님, 그리고 가족의 지원 등 주변의 많은 도움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다. 지난 6년의 석·박사 과정은 힘든 여정이었지만 보람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학위논문의 집필을 위하여 지난 1년은 모든 대외 활동을 접고 논문작성에만 집중했다. 지도교수님을 비롯해 도움 주신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br/><br/>또한 “현재 우리나라는 탐정업에 대한 법과 제도를 준비 중인 상황이라 시민들에게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 관련하여 권리 및 피해회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점들이 있다. 특히 실종 성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현실에서 관련법이 국회에서 논의가 늦어지고 있는 관계로 경찰이 적극적으로 대응을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앞으로 탐정법 및 실종성인법의 입법지원 및 시민을 위한 국가의 치안기능을 강화하는 탐정의 공익업무에 대한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a4%2F1025833629_IkJh9pgQ_19a7534188377d27e7b40035f618b69062478c6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a4/thumb-1025833629_IkJh9pgQ_19a7534188377d27e7b40035f618b69062478c66_600x771.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a4/thumb-1025833629_IkJh9pgQ_19a7534188377d27e7b40035f618b69062478c66_600x771.jpg" alt="" class="img-tag img-tag "/></a></p>]]></description>
	<dc:creator>허윤아</dc:creator>
		<dc:date>Wed, 22 Feb 2023 11:44:32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교육청,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a4&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사진=서울시교육청]<br/><br/>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입학준비금 집중신청기간을&nbsp; 중·고등학교 신입생은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초등학교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br/><br/>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은 올해 초·중·고에 새로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들이다.<br/><br/>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은 1인당 30만원의 교복대금 또는 모바일 포인트를 지급받으며 초등학교 신입생은 20만원을 모바일 포인트로 지급받는다.<br/><br/>모바일 포인트로는 교복, 의류, 도서, 문구 등 입학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br/><br/>신청은 입학준비금 신청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관련 시스템은 2월 2일 오전 9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br/><br/>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 시스템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유지·관리할 계획”이라며 “입학준비금 지원 정책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통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여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a4%2F1025833629_FbGqeo5D_25d0540e48b3bc9ea4f0f7b43fe409f1de5da780.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a4/thumb-1025833629_FbGqeo5D_25d0540e48b3bc9ea4f0f7b43fe409f1de5da780_600x188.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a4/thumb-1025833629_FbGqeo5D_25d0540e48b3bc9ea4f0f7b43fe409f1de5da780_600x188.jpg" alt="" class="img-tag img-tag "/></a></p>]]></description>
	<dc:creator>허윤아</dc:creator>
		<dc:date>Wed, 01 Feb 2023 12:51:3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짜 알고리즘 분석한 학생들... 교육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a4&amp;wr_id=33</link>
	<description><![CDATA[[사진=뉴시스]<br/><br/>SNS, 유튜브 등의 알고리즘과 범람하는 가짜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한 학생들이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br/><br/>교육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오는 11일 오후 2시 &#039;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학생참여단 성과공유 한마당&#039;을 열고 우수 학생참여단 9개팀을 시상한다고 10일 밝혔다.<br/><br/>교육부는 지난해 디지털 문해력 함양을 위해 동아리 형태인 학생참여단 49개 팀(총 610명)을 꾸리고 신종 매체에 대한 비판적 이해, 사회문제 참여를 위한 매체 활용, 올바른 사용법을 토의하게 했다.<br/><br/>최우수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은 3개 팀에게 돌아갔다. <br/>경기 화성시 효행초등학교 &#039;효행금쪽이&#039; 팀은 사이버 언어폭력의 종류와 디지털 에티켓에 대해 토의한 뒤, 예방을 위한 &#039;선플(선한 댓글)&#039; 운동을 벌였다.<br/><br/>경기 김포시 하늘빛중학교 &#039;페스탈로직&#039;은 유튜브 이용자에게 영상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비판적으로 탐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br/><br/>경기 수원시 수성고 &#039;Fact of 23 bros&#039;는 분야별 허위 조작정보에 대한 사레를 분석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팩트체크의 중요성을 탐구했다.<br/><br/>고영종 교육부 책임교육지원관은 &#034;시도교육청, 관계부처와 함께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034;고 밝혔다.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a4%2F2948901663_GEDsIV5r_2e23cbf1b6bb3f1587e2a2c946e86b502727f969.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a4/thumb-2948901663_GEDsIV5r_2e23cbf1b6bb3f1587e2a2c946e86b502727f969_600x344.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a4/thumb-2948901663_GEDsIV5r_2e23cbf1b6bb3f1587e2a2c946e86b502727f969_600x344.jpg" alt="" class="img-tag img-tag "/></a></p>]]></description>
	<dc:creator>허윤아</dc:creator>
		<dc:date>Tue, 10 Jan 2023 12:2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채움 학기제’ 운영</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a4&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사진=서울시교육청]<br/><br/>코로나19로 인한 기초학력 저하 및 학습 결손 문제가 심각해진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상급 학교 진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의 각 2학기를 ‘기초학력 보장 채움 학기제’로 정해 학습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r/><br/>또한 국어·영어·수학 등 교과 기반의 기초학력 진단과 별도로 문해력과 수리력을 진단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해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br/><br/>이에 따라 서울시시교육청은 학습 지원 튜터를 6학년에 집중 지원해 개별 특성을 고려한 학습 지원에 나서고, 방학 중에는 키다리샘 등 기초학력보장 지원교사를 통해 1대 1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중3에 대해선 기초학력과 자기효능감, 진로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인공지능 튜터링 보충학습(e-스쿨), 중3 키다리샘, 도약캠프 중 본인의 선호도에 따라 한 가지 이상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지원에 나선다. 기초학력 보장 채움 학기제는 초6의 경우 9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중3은 여름방학인 7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진행된다.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a4/2948901663_zFuvi4ls_fea232f412447f9151e4572eba4dd6e0123c6b1a.pn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a4/2948901663_zFuvi4ls_fea232f412447f9151e4572eba4dd6e0123c6b1a.pn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허윤아</dc:creator>
		<dc:date>Tue, 10 Jan 2023 12:17: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쌍용건설, 1일과 3일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교육 실시</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a4&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사진=쌍용건설]<br/><br/>쌍용건설은 지난 1일과 3일 두 번에 걸쳐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br/><br/>이번 교육에는 본사 직원 3분의 1이 참여했고, 20~30대는 물론 40~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동참했다.<br/><br/>교육은 한국응급처치교육원에 소속된 강사에 의해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br/><br/>응급처치교육에 참여한 박 사원(23)은 &#034;고등학교 때 RCY(청소년 적십사)로 활동하면서 CPR을 접했다”면서 “생명을 살리는 CPR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고 생각해 교육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br/><br/>이에 해외토목팀 권 차장(44)도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큰 사고가 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CPR을 배웠기 때문에 위급한 상황에서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br/><br/>이는 이태원 참사 사건이 발생하고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중요성이 강조된 후이다.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a4%2F1995115499_h9qRrbH6_3868f6d5e3623d9a6566a655d49b629ed2110be7.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a4/thumb-1995115499_h9qRrbH6_3868f6d5e3623d9a6566a655d49b629ed2110be7_600x400.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a4/thumb-1995115499_h9qRrbH6_3868f6d5e3623d9a6566a655d49b629ed2110be7_600x400.jpg" alt="" class="img-tag img-tag "/></a></p>]]></description>
	<dc:creator>김성혁</dc:creator>
		<dc:date>Fri, 04 Nov 2022 11:30: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교조, "이태원 참사, 안전교육이 아닌 대비 안 한 것이 문제"</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a4&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사진=전국교직원노동조합]<br/><br/>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이태원 참사에 대해 &#034;이태원 참사는 안전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일어난 것이 아니다&#034;, &#034;학생들에게 할 수 있는 교육은 책임자들이 책임지는 것이다&#034;라는 입장을 표출했다.<br/><br/>이는 정부에서 ‘군중밀집 장소에서의 안전 수칙 등을 포함한 안전교육 강화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등 안전교육을 강조하자 내놓은 입장이다.<br/><br/>전교조는 이날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것은 사전에 예상할 수 있었던 일이었으나 사고를 예방하고 대비할 정부 대책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br/><br/>또한 전교조는 “모든 국민이 CPR을 할 수 있다고 해도 그 장소에 있는 한 피할 수 있는 참사가 아니었다”며 “군중 밀집이 예상되니 질서유지와 통제를 위해 기동대를 배치하고 차량을 통제하는 등 대비가 필요했다”고 지적했다.<br/><br/>“비통한 마음으로 현장을 지켜봐야 했던 국민들은 참사 이후에도 책임 회피에 급급한 정부의 태도에 분노하고 있다”며 “지금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 같은 참사가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a4/1995115499_uPUCTExD_822139300ab502965d7cd5ebe9479c327eb8a85c.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a4/1995115499_uPUCTExD_822139300ab502965d7cd5ebe9479c327eb8a85c.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김성혁</dc:creator>
		<dc:date>Fri, 04 Nov 2022 11:23:20 +0900</dc:date>
	</item>
	<item>
	<title>늦장 대응에 학부모들 '불만 폭주' 새학기 방역대책 다음 주 발표</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a4&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오미크론 신규 확진자가 25,000명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교육부가 새학기 등교 방안을 검토해 다음 주 발표할 예정다.<br/>관계자는 &#034;협의할 부분이 많고, 초중고, 대학교까지 의견을 수렴해야 하기 때문에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034;고 했다.<br/><br/>한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오후 제 4차 대학 교육회복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미크론에 맞는 자율방역체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br/>교육부는 지난 1월 5일 올해 업무 계획을 발표하며 3월 새 학기부터 정상등교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r/>정상 등교에는 비교과활동을 포함한 모든 교육활동을 재개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었다.<br/><br/>그러나 국내에서도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이 되면서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자 새 학기 학사운영과 오미크론에 대응한 학교 방역 체계 마련도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a4/3542927002_H3AtqsDz_18d7869383199a5b89c36e476a41c087e871370a.pn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a4/3542927002_H3AtqsDz_18d7869383199a5b89c36e476a41c087e871370a.pn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황민주</dc:creator>
		<dc:date>Fri, 04 Feb 2022 13:11:51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교학점제 드디어 시작되나...국·영·수 수업 105시간 감축</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a4&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a4/3542927002_MlP6L3z0_5541ac25425cd1a3a1fb5db3ebc1d576a543a94c.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a4/3542927002_MlP6L3z0_5541ac25425cd1a3a1fb5db3ebc1d576a543a94c.jpg" alt="" class="img-tag "/><br/>[사진 = 교육부]<br/><br/><br/>2025년 전면 시행될 고교학점제에 대비, 이수 수업량을 조절하는 등 고교 교과과정을 바꾼다. 초6, 중3, 고3 때 진로연계학기를 운영하고 2028학년도부터 시행할 대입 개편안은 2024년 발표한다.<br/><br/>개정 교육과정에는 초등학교에서 자율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다양한 선택과목을 개발·운영할 수 있다.<br/><br/>교육부는 24일 세종시 해밀초등학교에서 국가교육과정 개정추진위원회, 국가교육회의,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함께 &#039;2022 개정 교육과정&#039;의 큰 틀과 교과목별 시수 등을 정하는 총론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br/><br/>고교학점제는 학생들이 원하는 과목을 골라 들을 수 있는 제도. 이에 맞춰 고교 수업·학사 운영이 &#039;단위&#039;에서 &#039;학점&#039; 기준으로 전환됨에 따라 1학점의 수업량을 50분 기준 17회에서 16회로 조정하여 운영 시수도 170시간에서 102시간으로 줄었다. 여분의 수업량으로 다양한 선택과목을 개설할 수 있게 한다.<br/><br/>이번에 바뀐 교육과정은 2028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적용되며, 교육부는 대입제도 개선 방향을 2024년에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강유리</dc:creator>
		<dc:date>Thu, 25 Nov 2021 09:50:4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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