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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치인-찾아가는 뉴미디어 &amp;gt; 지역 &amp;gt; 해외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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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서치인-찾아가는 뉴미디어 &amp;gt; 지역 &amp;gt; 해외리포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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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윈 엔트그룹 경영권 포기... 알리바바 주가 상승</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c1&amp;wr_id=141</link>
	<description><![CDATA[[사진=알리바바]<br/><br/>알리바바는 지난 9일(현지시간) 알리바바 공동창업자 마윈이 핀테크기업인 앤트그룹의 경영권을 포기한다는 소식을 밝혔다.<br/>이에 대한 영향으로 이 날 뉴욕 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4.5% 급등했다.<br/><br/>마켓워치는 알리바바가 홍콩 증시에서도 약 9% 상승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앤트 그룹 지분중 33%를 소유하고 있다.<br/><br/>앤트그룹은 중국 규제당국과의 긴장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지난 주말 마윈이 더 이상 회사를 통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br/><br/>이는 앤트 그룹의 IPO 계획을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지만 중국 당국이 언제든 회사 상장을 제한할 수 있어 IPO 일정은 불확실하다.<br/><br/>또한 로이터통신은 앤트그룹이 현재로서는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c1/2948901663_whCdGViJ_ad6606ad5673e12fdfdc99df46909cf4ab40d96c.pn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c1/2948901663_whCdGViJ_ad6606ad5673e12fdfdc99df46909cf4ab40d96c.pn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송연주</dc:creator>
		<dc:date>Tue, 10 Jan 2023 12:37: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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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스크 트위터 직원 절반 감원.... "제택근무 폐지하고 휴무일 없애"</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c1&amp;wr_id=140</link>
	<description><![CDATA[[사진=연합뉴스]<br/><br/>트위터를 인수한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직원 절반을 감원하는 구조조정에 착수하였다.<br/><br/>또한 직원 휴무제도를 없애고 재택근무를 폐지했다.<br/><br/>이는 3일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서 밝혔다.<br/><br/>트위터는 지난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회사 전체에 월 단위 휴무제도를 실시했다.<br/><br/>앞서 2일 블룸버그 통신은 &#034;머스크가 3일 중으로 직원들에게 해고를 통보할 계획이며, 그동안 &#034;허용됐던 원격근무를 폐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br/><br/>트위터 직원은 작년 기준 7500명으로 머스크는 팀별 간부들에게 인력 50%감원 목표를 지시했다.<br/><br/>또한 트위터의 임원은 직원이 소프트웨어 코드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감원 순위를 정하고 있다고 밝혔다.<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076880890_y4egYqbx_330a4712e9f8ecc46493c38635e256094deeeef9.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076880890_y4egYqbx_330a4712e9f8ecc46493c38635e256094deeeef9.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오혜림</dc:creator>
		<dc:date>Fri, 04 Nov 2022 17:04:20 +0900</dc:date>
	</item>
	<item>
	<title>러시아 우크라이나 4차 협상, 타협점 찾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c1&amp;wr_id=139</link>
	<description><![CDATA[[사진 = 서울뉴스]<br/>▲ 블라디미르 푸틴(왼쪽) 러시아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<br/><br/><br/>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4차 평화협상을 사흘 연속 이어가기로 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러시아 측이 더는 우크라이나에 항복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라며 변화된 분위기를 전했다. 그동안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요구가 사실상 항복을 강요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해왔다.<br/><br/>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측 협상단의 미하일로 포돌랴크 대통령실 고문은 트위터를 통해 &#034;4차 협상이 내일(16일) 계속될 것&#034;이라고 밝혔다.<br/><br/>당시 우크라이나 협상단 대표인 미하일로 포돌랴크 대통령실 고문은 트위터에서 그 배경과 관련해 &#034;세부적인 추가 작업과 개념의 명확화를 위한 것&#034;이라고 설명했다.<br/><br/>우크라이나 측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양측의 입장차가 다소 좁혀졌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br/>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c1/990867589_rygYx8UI_29dc2b545a194c089fef1d670e19ce2783c049e0.pn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c1/990867589_rygYx8UI_29dc2b545a194c089fef1d670e19ce2783c049e0.pn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오혜림</dc:creator>
		<dc:date>Wed, 16 Mar 2022 10:07:35 +0900</dc:date>
	</item>
	<item>
	<title>美워싱턴 ‘트럼프 호텔’ 4400억원에 매각</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c1&amp;wr_id=138</link>
	<description><![CDATA[<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542927002_VEYcWKfu_22aee4c9ddfa233b99c691e168265a8229f06386.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542927002_VEYcWKfu_22aee4c9ddfa233b99c691e168265a8229f06386.jpg" alt="" class="img-tag "/><br/>[사진=AFP]<br/><br/><br/>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가족이 운영하는 호텔을 약 4400억원에 매각한다.<br/><br/>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그룹이 미국 투자회사인 CGI 머천트그룹과 이 같은 내용으로 호텔 건물 임차권 매각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br/><br/>이는 트럼프그룹이 당초 제시했던 판매액 5억달러(약 5897억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트럼프그룹이 호텔 개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인 2억 달러의 2배 가까이 되는 액수다.<br/><br/>CGI 머천트그룹은 호텔 명칭에서 트럼프라는 이름을 지우고, 힐튼의 럭셔리 브랜드인 월도프 아스토리아에 운영을 맡길 계획이다.<br/><br/>19세기 우체국 건물로 지어진 이 건물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정부로부터 장기 임차해 그동안 호텔로 운영해왔다. 호텔로 운영된 이후 트럼프 지지자와 외국 고위급 인사들, 로비스트들의 집합장소였다.<br/><br/>그러나 코로나19 여파는 피하지 못했다. 호텔 매출이 2019년 4000만달러에서 1500만달러까지 떨어지며 결국 매물로 나왔다. 2016년 개장 이후 누적 손실은 7000만 달러(825억원)이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송연주</dc:creator>
		<dc:date>Mon, 15 Nov 2021 17:10: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는 ‘VAX(백신맞다)’</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c1&amp;wr_id=137</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c1%2F3542927002_XIvq07Zn_df38a99287ebfe4d8286363d96551e18a409b0df.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542927002_XIvq07Zn_df38a99287ebfe4d8286363d96551e18a409b0df.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c1/thumb-3542927002_XIvq07Zn_df38a99287ebfe4d8286363d96551e18a409b0df_600x401.jpg" alt="" class="img-tag "/></a><br/>[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br/><br/><br/>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옥스포드 영어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에 ‘백스(vax)’가 올랐다. 백스는 ‘팔뚝에 백신을 맞는다’는 뜻이다. 일반 동사인 백신 맞다란 뜻의 ‘vaccinated’를 축약해 쉽게 부르는 말이다.<br/><br/>올해의 단어 후보들 역시 백신을 맞는다는 뜻의 속어 &#039;잽(jab)&#039;과 &#039;샷(shot)&#039; 그리고 &#039;파우치 아우치(Fauci ouchie)&#039;였다. 파우치 아우치는 감염병 권위자 앤소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의 말 한 마디에 세계의 보건정책이 달라지는 현상을 빗대 만든 신조어로, 파우치 소장의 성 &#039;파우치(Fauci)&#039;와 아플 때 내는 감탄사 &#039;아우치(ouchie)&#039;를 합성한 말이다. 이들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된 말이다.<br/><br/>뉴욕타임스는 백스가 “이들 중 영어권 국가의 각종 방송·출판물 등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였다”며 “지난 9월엔 1년 전에 비해 72배 이상 사용 빈도 수가 증가했다&#034;고 보도했다.<br/><br/>옥스포드사전 개정판을 총괄하는 피오나 맥퍼스는 옥스포드대 언어연구소 신조어 편집책임자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백스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전체를 아주 짧고 강렬한 두 음절로 보여주는 단어”라면서 “그 자체가 모든 사람의 관심을 휘어잡는 올해의 단어”라고 설명했다.<br/><br/>이번 올해의 단어 선정은 2년만에 이뤄졌다. 지난해엔 코로나19가 언어에 미친 광범위한 영향력에 대해 강조하면서도 한 가지 단어를 뽑긴 어렵다는 이유로 선정을 포기한 바 있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최성준</dc:creator>
		<dc:date>Mon, 01 Nov 2021 17:27: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진핑 부동산세 도입, 내부 반발 심해 늦춰질듯</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c1&amp;wr_id=136</link>
	<description><![CDATA[<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542927002_dgPQ79Ms_08a0fa0a0ff87473accc3f8beb548db251e4d550.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542927002_dgPQ79Ms_08a0fa0a0ff87473accc3f8beb548db251e4d550.jpg" alt="" class="img-tag "/><br/>[사진 = 연합뉴스]<br/><br/><br/>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의 부동산 거품을 잡기 위해 내놓은 부동산세 전국 도입이 강한 내부 반발에 부딪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9일 보도했다.<br/><br/>WSJ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올 초 한정 부총리에게 지난 10년 동안 일부 도시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했던 부동산세를 올 초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br/><br/>시 주석은 중국의 집값이 경제성장 속도보다 빠르게 급등하고, 대출이 부동산 투기로 계속 유입돼 거품을 키우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판단에 따라 부동산세 확대에 적극적이었다.<br/><br/>부동산세는 시 주석이 집값 거품 해소와 공동 부유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했던 가장 중요한 정책 과제였다. 그는 지난 8월에 열린 제10차 중앙재경위원회 회의에서 “부동산세 입법과 개혁을 적극적이고 꾸준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집은 거주하는 곳이지 투기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br/><br/>중국을 대표하는 부동산 개발업체인 헝다그룹이 1조9500억원(약 357조원)에 이르는 천문학적 채무를 못 이겨 파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중국 당국이 이렇다 할 구제책을 내놓지 않은 것도 부동산 거품을 잡겠다는 시 주석의 뜻이 반영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br/><br/>그러나 부동산세 도입에 대해 공산당 지도부와 일반 당원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견해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관리들은 세금 부담으로 인해 주택 가격이 급락할 경우 소비자 지출이 감소하고 전체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br/><br/>이에 따라 부동산세 시범 도입 대상을 당초 계획상의 30개 도시에서 10여개로 축소하고, 오는 2025년까지는 전국적으로 부동산세를 부과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WSJ은 보도했다.<br/><br/>또한 대도시부터 점차 적용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도 대안으로 거론된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김윤나</dc:creator>
		<dc:date>Wed, 20 Oct 2021 17:15:40 +0900</dc:date>
	</item>
	<item>
	<title>美 루시 고, 연방고등법원 판사에 지명... 첫 한국계 여성</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c1&amp;wr_id=135</link>
	<description><![CDATA[<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542329927_7506JWb8_99ddefbc1a3e30f6f819feccdb190259681edc99.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542329927_7506JWb8_99ddefbc1a3e30f6f819feccdb190259681edc99.jpg" alt="" class="img-tag "/><br/>[사진 = 미 법무부 제공]<br/><br/><br/>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루시 고(53·한국명 고혜란·사진)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 판사를 연방고등법원 판사로 지명했다. 고 판사가 상원 인준을 통과할 경우 첫 한국계 여성 연방고법 판사가 탄생하게 된다.<br/><br/>미국에서는 대통령으로부터 지명된 연방법원 판사는 상원 인준을 거쳐야 한다. 제9연방고법은 캘리포니아, 워싱턴, 네바다, 애리조나, 오리건, 알래스카, 하와이 등 서부지역의 2심 재판을 다룬다.<br/><br/>고 판사는 특허, 영업비밀, 상법 소송 전문가다. 그는 2011년 삼성과 애플 소송 1심 재판을 맡아 &#039;삼성의 애플 특허 3건 침해, 애플의 삼성 특허 1건 침해&#039;라는 배심원단 평결을 받아들였다. 작년에는 인구조사를 조기 마감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계획에 제동을 거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다.<br/><br/>그는 오바마 전 대통령으로부터 2016년 제9연방고법 판사로 낙점됐다가 공화당 반대로 인해 상원에서 인준받지 못했다.<br/><br/>또 같은 해 미국 대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후보 진영에서 연방대법관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그의 남편은 마리아노플로렌티노 쿠엘라 캘리포니아주 대법관이다.<br/><br/>한편 고 판사에 앞서 한국계 첫 미 연방고법 판사 기록은 2004년 작고한 허버트 최(한국명 최영조) 전 판사가 세웠다. 하와이 태생인 최 전 판사는 하버드대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1971년 리처드 닉슨 당시 대통령에 의해 제9연방고법 판사로 임명됐었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송연주</dc:creator>
		<dc:date>Thu, 09 Sep 2021 17:39: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여행과 백신을 동시에... 괌, 아시아 관광객들 몰려</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c1&amp;wr_id=13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c1%2F3542927002_zuECDGml_eb615a27014cb0a10a28da59984464033d612e53.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c1/3542927002_zuECDGml_eb615a27014cb0a10a28da59984464033d612e53.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c1/thumb-3542927002_zuECDGml_eb615a27014cb0a10a28da59984464033d612e53_600x401.jpg" alt="" class="img-tag "/></a><br/>[사진 = 인터파크투어 제공]<br/><br/><br/>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적으로 여행이 제한되는 가운데 남태평양의 섬 괌이 아시아인들에게 인기 관광지 면모를 회복 중이다.<br/><br/>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괌이 최근 인기 있는 여행지로 떠오른 이유는 괌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br/><br/>아직 백신을 맞지 못한 한국, 대만, 일본 등의 여행객들이 태양, 바다, 그리고 백신 접종을 위해 괌으로 향하고 있다.<br/><br/>미국령 괌은 백신 공급이 풍부하고 검역 제한도 없다. 인구 17만의 괌에서는 접종 대상 인구의 80%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br/><br/>괌은 미국의 나머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몇 주 안에 부스터샷(추가접종)도 출시할 예정이다.<br/><br/>올 여름 대만, 일본, 필리핀에서 괌을 찾는 방문객들이 더 많아졌다. 한국인들도 괌을 많이 찾고 있다.<br/><br/>최근 대만 출신의 리처드 장은 &#034;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접종을 받으러 이곳 괌에 왔을 때 전염병에 걸리고 싶지 않다&#034;고 말했다.<br/><br/>괌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034;한국인들은 지금 코로나19와 공존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034;고 말했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최성준</dc:creator>
		<dc:date>Tue, 07 Sep 2021 17:29:2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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