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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치인-찾아가는 뉴미디어 &amp;gt; 탐사보도 &amp;gt; 탐정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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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서치인-찾아가는 뉴미디어 &amp;gt; 탐사보도 &amp;gt; 탐정보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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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현 법학박사 세계최초... “성인 긴급구조시스템” 법학논문특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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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 (좌)특허증(성인 긴급구조시스템)&nbsp; &nbsp; (우)이도현 법학박사]<br/><br/>동국대학교 이도현 법학박사(대한미실가치해협회 회장)가 ‘성인 긴급구조시스템(Emergency rescue system)’에 대한 관련 법리를 연구, 기술적으로 구현한 방법에 대하여 특허심사를 통과하여 특허등록을 마쳤다.<br/>그동안 실종성인에 대하여는 가족이 신고하여도 범죄가능성 및 응급상황 등이 특정되지 않으면 긴급구조기관(경찰112, 소방119 등)이 적극적으로 구조하지 못하였다는 점에서 이번 특허는 급진적 연구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br/><br/>특허의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성인이 스스로 APP을 통하여 개인정보·위치정보 활용에 대한 사전동의 설정·해제의 기능을 통제함으로써 사생활침해금지 법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둘째, 미래의 위험예정시간에 대하여 긴급구조요청시간을 설정(항상, 년, 월, 시간, 분 등)하고 셋째, 위험 환경을 설정(범죄, 취미활동, 재난, 재해, 기타 요부조 상황 등)하고 넷째, 긴급구조기관을 설정(경찰112, 소방119 등 국가 긴급구조기관, 기타 민간 긴급구조기관 등)하는 등이다.<br/><br/>정리하면 앞으로는 국가 또는 민간 긴급구조기관이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시민에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급한 상황에 대하여 신속히 긴급·응급구조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각종 사전설정 기능(시간, 상황, 구조기관 등)에 따라 긴급구조기관의 상담시간이 필요 없게 되거나 대폭 줄어듦으로 인해 출동시간 지연의 문제가 해소되는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시민에게 위급상황이 발생하였을 시 연락도구(핸드폰 등)가 이탈되어 통화 및 위치추적이 불가능한 경우, 도움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제 3자에 의한 긴급신고가 불가능한 경우, 범죄(감금 및 협박 등)와의 연루 등으로 통화불능 또는 통화 시 비정상적인 응대의 경우에도 사전설정내용에 따라 위치확인을 통하여 긴급상황에 맞는 구조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현재 세계 각국에서 운용 중인 긴급·응급시스템의 법의 사각지대에서 발생되는 각종 문제점들을 대부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br/><br/>나아가 이러한 방식은 시민이 직접 개인정보·위치정보를 통제함으로써 진정한 개인정보자기결정에 대한 권리의 주체가 되는 것이며 국가 또한 적극적인 긴급·응급구조활동을 가로막는 사생활침해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국가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는 등 긍정적 효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에 앞으로 우리나라의 긴급구조관련 예산이 수백억 절감되는 등 행정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연구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br/><br/>관련하여 한국탐정학회(강동욱 회장/동국대학교 前 법과대학장)는 “먼저 금번에 이도현 박사의 성인 긴급구조시스템(Emergency rescue system)의 연구에 대한 노력과 논문특허등록에 대한 성과에 대하여 학회를 대표해 축하한다.”며 “특히 미래의 위급한 상황을 현재 제어하고 예비할 수 있다는 점과 개인정보·위치정보의 활용에 대한 사전동의 및 해제의 방식으로 성인에 대한 사생활침해금지와 관련한 법리의 한계를 풀어내고 국가의 긴급·응급시스템과 연결했다는 사실 자체가 독창적이고 창의적이다. 학위논문에서의 법리에 대한 연구 및 정책제안은 논리적 흠결이 없어 보인다. 따라서 입법지원을 통해 현재 계류 중인 실종성인법의 조기입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나아가 APP을 통한 기술적 구현은 현재에도 행안위 산하 경찰청, 소방청 등 기타 긴급구조기관에서도 운영 중이므로 간단한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다른 구조기관으로 확대하여 시민을 위한 비영리 상용화 프로그램으로 바로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우리 한국탐정학회에서도 이도현 박사와 함께 입법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r/><br/>한편 이도현 박사는 “세계적으로 실종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실종성인의 경우 매년 7만여 명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 가운데 9백여 명 정도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관련하여 현재 탐정법 3건(이명수 의원, 윤재옥 의원, 황운하 의원) 및 실종 성인법 2건(이명수 의원, 임호선 의원)이 현재 국회 소관위에서 심사중이나 모두 성인에 대한 사생활침해 문제로 조기입법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금번 연구를 통하여 실종성인에 대한 긴급구조의 방법이 일부 가능하게 되었으므로 국회는 제정안의 일부규정을 수정하여 조속한 입법통과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 정부는 ‘성인 긴급구조시스템(Emergency rescue system)’의 긍정적 기능에 대하여 시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활용하게 함으로써 국가와 시민이 함께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특히 국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에서 규정하는 긴급구조기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을 통하여 시민이 언제 어디서든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국가가 신속히 구조를 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br/><br/>앞서 이도현 박사는 미아·실종자 가족의 위로와 지원을 위하여 “탐정의 날”을 창시하고 불법흥신소·심부름센터로부터 소비자의 거래안전을 위한 “탐정플랫폼”의 개발·특허등록을 하는 등 시민의 피해회복, 권익보호를 위한 공익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PCT국제특허 준비 및 우리나라에 맞는 투명하고 안전한 탐정사제도의 안착을 위한 입법지원 및 이론적체계의 완성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2948901652_OsrtZ04F_ebb3d81e9f5a79662a31029d9cfe6a25c7c51f1f.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2948901652_OsrtZ04F_ebb3d81e9f5a79662a31029d9cfe6a25c7c51f1f.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한예지</dc:creator>
		<dc:date>Sat, 12 Aug 2023 20:26: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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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서치코&amp;대한미실가치해협회 ‘사회공헌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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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설명) 행사에 앞서 서치코&대한미실가치해협회가 포토존에서 공익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br/><br/>『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문화, 연예, 예술인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의 방역지침을 지켜가며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br/>올해 29회를 맞이한 &#039;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039;은 1992년부터 개최돼 매년 음악, TV, 영화 뮤지컬, 연극 등 각종 문화 연예 부문에서 가장 활약한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수상하는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br/><br/>이날 행사는 연예신문사 등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와 ‘서치코&대한미실가치해협회’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행사 중 미아·실종자 찾기 등의 공익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nbsp; 우리 사회를 밝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의 공익목적의 임무수행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온 공로로 서치코&대한미실가치해협회가 ‘사회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br/>수상소감에서 서치코&대한미실가치해협회(회장 이도현)는 “현재 우리 사회의 다양한 치안 사각지대에서 미아·실종자 등의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의 인력, 예산 등의 문제로 실종자가 빠른 시간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문제점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br/>이어 “서치코&대한미실가치해협회는 이러한 문제들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행정기능을 보완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국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해오고 있다. 우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주시는 문화, 연예,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034;이날 무대에는 서치코 연예홍보대사인 한소민(가수), 임효라(가수), 장혜진(가수), 최예진(가수), 태하(가수), 아이돌 위아더원(남성 6인조), 하이큐티(여성 4인조), 버스터즈(여성 5인조), 인터걸스(여성 5인조)가 참여해 각종 수상을 했으며 행사를 빛냈다. 음악, TV, 영화 등 주요 분야별 수상자로는 행사의 MC를 맡은 이일민, 이솔을 비롯해 윤찬, 수진박, 전홍민, 박구윤, 서지오 등이 수상했으며, 영화 최우수상에는 변요한, 염혜란, 드라마 최우수상에는 안보현, 오나라, 드라마 대상에는 이지아, 최고영예의 문화연예대상 수상자로는 국민배우 안성기가 수상했다.<p><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ia1%2F3542927002_EP6Hj08z_cea0d56f6bdc2b9e26776feb3bc35396fe412685.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thumb-3542927002_EP6Hj08z_cea0d56f6bdc2b9e26776feb3bc35396fe412685_600x414.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thumb-3542927002_EP6Hj08z_cea0d56f6bdc2b9e26776feb3bc35396fe412685_600x414.jpg" alt="" class="img-tag img-tag "/></a></p>]]></description>
	<dc:creator>이도현</dc:creator>
		<dc:date>Wed, 29 Dec 2021 14:57:53 +0900</dc:date>
	</item>
	<item>
	<title>[기고] 미래의 꿈나무 청소년을 위해 국가(국친주의)가 행동해야할 때, 소년범 ‘엄벌주의’ 처벌에 관한 논평</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pia1&amp;wr_id=109</link>
	<description><![CDATA[<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3542927002_w1zRn0LN_4ffb3dcb9d52d82d27fc3d88345ad486ec793064.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3542927002_w1zRn0LN_4ffb3dcb9d52d82d27fc3d88345ad486ec793064.jpg" alt="" class="img-tag "/><br/>사진 = 서치코/의장 이도현<br/><br/>최근 소년범죄의 재범률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성인범죄 못지않게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현행 경찰에서의 소년범에 대한 형사사법처리절차가 흉폭해진 소년범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없다는 의견들로 인하여 소년법 폐지 및 연령 하향조정과 함께 성인과 동일한 ‘엄벌주의’로 다스려야 한다는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br/><br/>반대로 우리 법체계는 청소년에게 성인과 같은 법적 책임을 물을 만큼 그들의 자유와 권리를 충분히 보장하고 있는지, 보호시스템과 개화교육프로그램은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지 등을 생각해보면 실효성이 없는 ‘엄벌주의’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br/><br/>이에 주요 외국의 소년범죄에 대한 ‘보호주의’국가와 ‘엄벌주의’국가에 대해 살펴보고자한다. 먼저 ‘보호주의’국가를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br/><br/>미국의 경우 주마다 일부 상이하기는 하나, 소년과 성인과의 상이함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뇌과학과 신경과의 연구결과와 소년사법제도에 따른 처우가 형사사법제도에 따른 처우보다 소년의 재비행(범죄)을 억지하는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 등을 토대로 소년사법제도의 대상연령을 종래의 16세에서 18세로 인상하였고, 최근에는 21세까지 인상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제출되었다.<br/><br/>영국도 구금으로만 처리를 하던 소년범 사건을 교육처분의 형태로 다양하게 연구하여 재범율을 낮추고 있다. 또한 대표적 다이버전인 경찰단계에서의 훈방권을 확대하고 가족,학교,지역사회에서 소년사범이 온전한 성인으로 성장할수 있는 제도적 환경적 시스템을 연계함으로서 획기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br/><br/>독일은 청소년법원법 연령을 18세 이상 21세 미만으로 두어 청년은 행위 시 그 인격을 환경적 모든 조건과 함께 전체적으로 평가하여 도덕적, 정신적 교육이 소년과 같을 정도로 인정되는 경우나 행위의 종류, 환경, 동기로 보아 소년의 범죄로 취급되는 경우 특별법인 소년법원법의 적용을 받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법의 적용하고 있다. 또한 소년범에 대해 교육처분,훈육처분을 충분히 시행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형사처분을 택함으로서 소년을 보호하는 가족프로그램에 집중하여 정책으로서 시행하고 있다.<br/><br/>노르웨이에서는 소년강력사건이 발생시 가해자인 소년강력범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는 형태로 개입을 하고 있고, 여론에 휩쓸리기 쉬운 상황을 우선 통제하고 피해자 보호를 함께 병행하는 형태로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복지프로그램의 경향을 띠고 있다.<br/><br/>앞서 살펴본 ‘보호주의‘를 택한 나라와 반대로 ‘엄벌주의’를 택하고 있는 나라도 있다. 일본의 소년법은 20세 미만의 소년에 의한 범죄 행위의 경우 검사는 모두 가정법원에 송치하는 ‘전건송치’가 정해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보다 소년원이 5배가 많으며, 교육,보호해야할 소년들을 전과자를 만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br/><br/>이렇듯 일본을 제외한 주요선진국들은 소년사범에 대해 ‘엄벌주의’가 아닌 환경과 제도의 개선을 통해 ‘보호주의(국친주의)’를 법과 제도로서 안착시킴으로서 처벌의 대상이 아니라 청소년이 처한 환경 개선과 교육을 통해 건강한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도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<br/>우리나라 형사사법도 ‘미성숙과 고도의 잠재적 성숙가능성’이라고 하는 소년의 특성을 고려하여 범죄소년에 대하여는 ‘처벌’이 아니라 ‘처우’를 통한 사회복귀가 강조되고, 따라서 소년사법에 있어서는 소년보호의 법리로서 형사법적인 기원에 따른 특별예방과 형평법적인 기원에 따른 국친(國親)의 두 가지 이념이 형성되었다.<br/><br/>현재 청원에 올라오고 있는 글들처럼 소년법을 폐지하고, 나머지 95% 소년 범죄도 형법을 적용하면 우리나라의 소년범이 모두 일본과 같이 전과자로 낙인되어 버린다. 소년 범죄(14~18세)에서 강력흉악범죄(살인, 강도, 방화, 성폭력 사건)는 전체 9% 이나, 강력범죄 중 잔혹하고 엽기적인 사건은 1%에 불과하므로 이에 대해서는 ‘엄벌주의’를 적용하는 특별법을 제정하면 될 일이다.<br/><br/>또한 청소년에게 무거운 책임(엄벌주의)을 부과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자유와 권리도 부여해야 하며, 선거권을 비롯해 형벌을 부과할 근거가 되는 법률 제정·폐지·개정에 참여할 정치적 권리도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br/><br/>성년에 도달하지 않은 소년의 범죄에 대해, 특히,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과 앞서 살펴본 미국,영국,독일,노르웨이등 주요 국가들의 동향에 비추어볼 때, 우리나라도 ‘엄벌주의’보다는 법적용연령을 높이고, 교육 및 교정시설, 치료 등을 확대하고, 경찰단계에서의 훈방제도 등을 법제화 하는 등 재량권을 확대·행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다이버전 정책을 실시하여, 소년법의 제정 취지인‘보호주의(국친주의)’에 맞춰야 할 것이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이도현</dc:creator>
		<dc:date>Wed, 01 Dec 2021 16:57:1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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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치코 벤처기업 인증 ‘혁신경영역량 및 기술평가 통과·투자유치’</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pia1&amp;wr_id=107</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ia1%2F3542927002_GOxlrD8u_8ce85f768264e06e89f0a5021f33e3514801876d.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3542927002_GOxlrD8u_8ce85f768264e06e89f0a5021f33e3514801876d.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thumb-3542927002_GOxlrD8u_8ce85f768264e06e89f0a5021f33e3514801876d_600x398.jpg" alt="" class="img-tag "/></a><br/>사진 = 서치코 제공<br/><br/><br/>국내 최대 민간정보조사기관 서치코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따라 각종 심사를 마치고 혁신성장 기관으로 선정되어 벤처 인증의 심사를 통과함과 동시에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br/><br/>서치코(의장 이도현)는 앞서 신용보증금으로부터 4차 산업 혁신 분야의 혁신경영역량, 기술심사 등을 통과하고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현재는 중소 벤처기업 진흥공단에서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에 기반한...방법’의 기술을 개발하여 평가 및 심사 중에 있다.<br/><br/>이로써 우리나라 3대 정부투자 심사기관의 모든 평가와 검증을 마치고 탐정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코스닥 상장과 동시에 글로벌 사업다각화를 위한 대규모의 민간투자유치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도 기관 및 벤처캐피털의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br/><br/>한편 서치코(의장 이도현)는 탐정법제화를 앞둔 국내 탐정업의 투명성과 표준제시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 앞서 탐정 020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운영함으로써 기술력을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이론적 학술의 기초 정립을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법학연구소에 ‘탐정업의 활성화를 위한 법제화 연구(-020 플랫폼과 ‘온플법’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주제로 법학, 공학, 경영학 등을 융·복합한 창의적인 논문으로 심사에 통과되어 KCI 학술지에 게시되는 등, 이론과 기술 그리고 산업을 넘나들며 국내 탐정학술의 혁신적인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br/><br/>또한 서치코산하에 (사)대한미실가치해협회를 설립하여 ‘빨리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 라는 슬로건으로 행정·치안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문제(미아, 실종자 찾기 등)를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공익목적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서치코 탐정사협회를 설립하여 탐정업계의 투명성과 거래안전담보를 위한 교육 및 환경 인프라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이러한 사회공로를 인정받아 ‘(사)대한경영학회’, ‘내외통신/내외방송’, ‘2021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 등으로부터 각종 ‘사회공헌대상(CSR)’을 수상한바 있다.<br/><br/>한편 서치코의 이도현 의장은 ”서치코는 상업적 사업화의 성공만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 아니다.모든 구성원들은 서치코의 생산물은 경제적가치창출을 넘어 우리공동체를 위한 사회적가치창출의 기능을 할수있어야 한다는 기본적 인식이 있다. 020전자상거래 플랫폼의 개발등은 더 이상 it 분야에서 표준화되었을 만큼 누구나 기술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기술적 생산물 자체의 성과가 아니라 생산물의 정체성과 사회적 기능과 역할이다. 창의적인 생산물의 가치는 기업이나 조직의 정체성과 인문학적 사고에 의해 결정된다”며 앞으로도 우리 서치코는 급변하는 사회적 인프라에 적극 대응하며,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DBL(Double Bottom Line)의 기본적 철학위에 유·무형의 상품을 기술적으로 구현할 것이다”며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 개발을 통해 가치 있는 생산물을 창조하고,혁신하여 우리 사회에 유통시키고,공유문화를 만들어가며 국가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생산, 유통을 통한 기대이익이 환경 인프라를 제공한 정부, 공급자,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공평하게 분배되어 상생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br/>앞서 서치코는 Big Data, AI, APP, Web Design, Marketing, 020전자상거래개발 등 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최적화되어있는 다양한 자회사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통해 긱경제 플랫폼, 공사 플랫폼, 탐정 플랫폼 등을 개발하여 운영중이며 현재는 메타버스(AR, VR, MR, Block Chain, NFT, Defi 등)로의 사업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하일우</dc:creator>
		<dc:date>Tue, 30 Nov 2021 15:05:32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내 민간정보조사기관 서치코 제4회 컨퍼런스 성료</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pia1&amp;wr_id=106</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ia1%2F3542927002_Rjiot9Ab_35ed31301d003056c71385aa19b849dc21bc312d.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3542927002_Rjiot9Ab_35ed31301d003056c71385aa19b849dc21bc312d.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thumb-3542927002_Rjiot9Ab_35ed31301d003056c71385aa19b849dc21bc312d_600x376.jpg" alt="" class="img-tag "/></a><br/><br/>국내최대민간정보조사기관 서치코(의장 이도현)가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미아, 실종자 찾기 등 공익적 목적의 임무수행을 위하여 전국의 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언론홍보위원회, 법률자문위원회, 연예홍보위원회, 공익의료지원위원회 등 합동 업무협약 및 위촉식을 마치고 서치코 산하 각 위원회를 전국 조직화 했다”라고 밝혔다.<br/>&nbsp;<br/>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도현(서치코 의장), 정태호 총재(오늘신문사/한국연예정보 대표), 최수환 위원장(내외방송사/내외뉴스/내외통신 대표), 김남규 부위원장(대한뉴스 대표), 김광섭 위원(특급뉴스 대표), 임영순 위원(강변일보사 편집국장), 박종완 위원(미디어이슈 대표), 조덕원 위원(환경경찰뉴스 대표), 이지호 위원(월드드론교육원 원장), 정태일 위원(전국경찰드론연합회 회장), 홍익표 위원(범죄예방감시단 단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br/>&nbsp;<br/>이에 앞서 법률자문위원회에는 최진녕(변호사), 김태완(변호사), 김창규(변호사), 하광룡(변호사)등이 위촉되었고 언론홍보위원회(2기)로는 조춘(영화배우 겸 KBC 국정방송 총 회장), 권병창(대한일보 대표), 강상숙(민주신문 대표), 이경주(충청신문 회장)가 위촉되었으며 공익의료지원위원회는 강춘성 위원장(다미인성형외과 원장), 연제호(강남더밝은안과 원장), 박용(신경외과 원장)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식 및 위촉식을 가졌다.<br/>&nbsp;<br/>또한 연예인 홍보대사는 한소민(가수), 임효라(가수), 장혜진(가수), 예진(가수), 태하(가수), 카라신주니어(가수), 아이돌 위아더원(남성 6인조), 하이큐티(여성 4인조), 버스터즈(여성 5인조), 인터걸스(여성 5인조) 등 연예인 홍보위원 50여 명이 업무협약 및 위촉식을 거행했다.<br/>&nbsp;<br/>이날 코로나19에 대한 정부 정책에 따라 연예홍보위원회 총재(정태호), 총괄위원장(우중식)이 대표로 위촉식을 갖고 최불암 명예단장을 비롯한 영화배우·탤런트·가수·개그우먼 등 200여 명은 행사장에 참석지 못해 실명으로 발표하고 성료했다.<br/>&nbsp;<br/>앞으로 이들은 서치코 산하&nbsp; &#039;대한미실가치해협회&#039;의 공익적 목적을 갖고 10위원회, 5산하기관, 4자매기관 등 전국 9000여 명의 조직 네트웍을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한다.<br/>&nbsp;<br/>이날 서치코 이도현 의장은 “금번 서치코의 공익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 각 단체와의 업무협약과 서치코 산하 위원회의 발대식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현재 우리 사회는 치안 사각지대에서 미아, 실종자 등의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경찰의 인력, 예산, 행정력 미비 등의 문제로 쉽게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이러한 공권력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고 각종 민간단체를 연합하여 행정기능을 보완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국축을 통해 국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br/>&nbsp;<br/>이 자리에서 국내최대민간정보조사기관 서치코 산하 &#039;대한미실가치해협회&#039; 이도현 의장은 내외방송사(최수환 회장)가 선정한 올해의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자’로 공헌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br/>&nbsp;<br/>이번 업무협약은 ‘미아·실종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재고와 서치코의 공익목적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대한 다양한 단체의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졌다. 앞으로 서치코의 ”빨리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라는 미아, 실종자 찾기의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산하 위원회의 역량을 발판 삼아 ‘미아·실종자’ 예방 및 발견에 적극적이고 꼼꼼한 수색과 함께 속도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하일우</dc:creator>
		<dc:date>Thu, 21 Oct 2021 16:59: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치코와 전국 언론인 단체 MOU 및 산하 위원회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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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3542927002_16sI8kdL_32f309c2cf8c9e1250ea5b0c3b7f5d2b08287eac.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3542927002_16sI8kdL_32f309c2cf8c9e1250ea5b0c3b7f5d2b08287eac.jpg" alt="" class="img-tag "/><br/>사진 = 서치코 제공<br/><br/><br/>국내최대민간정보조사기관 서치코(의장 이도현)가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미아, 실종자 찾기 등 공익목적의 임무수행을 위하여 전국의 언론사 대표와 전국경찰드론연합회, 월드드론교육원, 공익의료지원단, 행안위허가 단체인 사회안전진흥원(범죄예방감시단)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업무협약식 및 발대식을 갖고 서치코 산하 각 위원회를 전국 조직화 했다”라고 밝혔다.<br/><br/>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도현 의장(서치코), 정태호 대표(전 국회의원/오늘신문사/한국연예정보), 최수환 대표(내외방송사/내외뉴스/내외통신), 김남규 대표(대한뉴스), 김광섭 대표(특급뉴스), 연재호 대표(강변일보사), 박종완 대표(미디어이슈), 조덕원 대표(환경경찰뉴스), 이지호 원장(월드드론교육원), 정태일 회장(전국경찰드론연합회), 홍익표 단장(범죄예방감시단), 강춘성 원장(다미인성형외과) 등과 관련 전·현직 경찰관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br/><br/>이들은 서치코 산하에 언론홍보위원회, 경찰드론위원회, 드론교육원, 범죄예방위원회를 전국 조직화하고 서치코의 사회적 약자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각 위원회가 공익적 목적의 임무를 수행하다 상해를 입을 경우 치료, 재활, 성형을 위한 공익 의료지원단을 조직화하였다.<br/><br/>이날 서치코 이도현 의장은 “금번 서치코의 공익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 각 단체와의 업무협약과 서치코 산하 위원회의 발대식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현재 우리 사회에는 치안 사각지대에서 미아·실종자 등의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경찰의 인력, 예산, 행정력 미비 등의 문제로 쉽게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서치코는 이러한 공권력 사각지대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고 각종 민간단체를 연합하여 행정기능을 보완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해 국민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br/><br/>한편 서치코 언론·홍보위원회 초대 고문으로 추대된 정태호 대표(전 국회의원/오늘신문사/한국연예정보)는 “서치코의 의미 있는 사회적 활동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최수환 대표(내외방송사/내외뉴스/내외통신 대표)는 인사말에서 “어려운 시기에 서치코 언론·홍보위원장의 중책을 맏게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 우리 언론인들을 비롯해 정부, 지자체, 민간단체 등이 서치코의 공익활동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협업해야 할 일들이 많을 것이다”라며 오늘 위촉된 서치코 언론·홍보위원회는 상호 언론 지면을 통해 속도전 있는 네트웍으로 서치코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br/><br/>특히 1500여 명의 현직 경찰로 조직된 전국경찰드론연합회(회장 정태일)의 실종자 수색 관련 영상과 설명, 그리고 월드드론교육원(원장 이지호)의 드론 시범을 통해 참가자들의 박수와 효용성을 검증받았다.<br/><br/>이번 업무협약은 ‘미아·실종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재고와 서치코의 공익목적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대한 다양한 단체의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졌다. 앞으로 서치코의 ”빨리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라는 미아, 실종자 찾기의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산하 위원회의 역량을 발판 삼아 ‘미아·실종자’ 예방 및 발견에 적극적이고 꼼꼼한 수색과 함께 속도전을 펼쳐질 전망이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하일우</dc:creator>
		<dc:date>Wed, 08 Sep 2021 17:20: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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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치코와 천안시 '미아·실종자 찾기 공익적 목적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pia1&amp;wr_id=10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ia1%2F3542927002_Y6yfSt0z_bfe1f23c5847a0859e7d9406dbc52af07177f6bf.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3542927002_Y6yfSt0z_bfe1f23c5847a0859e7d9406dbc52af07177f6bf.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thumb-3542927002_Y6yfSt0z_bfe1f23c5847a0859e7d9406dbc52af07177f6bf_600x397.jpg" alt="" class="img-tag "/></a><br/><br/><br/>국내 민간정보조사기관 서치코 이하 탐정사관학교는 8월 10일 천안시와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아·실종자 찾기 활동을 위한 공익적 목적의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br/>이날 서치코(의장 이도현)는 천안시 청사 7층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 장호영 행정안전국장, 김남규 정책보좌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아·실종자 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서치코의 “빨리, 더 빨리, 가족의 품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br/>이를 통해 국내 지자체의 공익적 행정업무에 민간 기관의 행정, 치안 보완재의 기능으로 참여하여 민·관이 협업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미아·실종자 찾기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적 행정 분야에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지원 역할에 나서기로 했다.<br/><br/>이번 업무협약은 천안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고, 미아·실종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재고와 서치코의 공익적 목적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대한 높은 참여의지로 성사되었다.<br/><br/>주요 협약 내용은 미아·실종자 예방활동 및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사건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예방활동을 위한 연구 활동과 사건 발생 즉시 서치코는 온라인에서 ‘알림 플랫폼’을 통해 전국에 공지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서치코 산하 치안위원회, 경찰, 소방위원회 소속 전·현직 경찰 5,400여 명의 전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초기에 발생지역을 신속히 촘촘히 수색을 하는 내용 등이다.<br/><br/>천안시(시장 박상돈) 관계자는 “금번에 IT 기술력과 치안위원회 등 전국적인 민간정보 관련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서치코와 업무협약을 이루어냄으로써 앞으로 천안시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발생하면 서치코의 유능한 인력과 시스템을 지원받아 최대한 신속하고 빠르게 해결하게 되었다. 한발 더 나아가 현재 서치코와 천안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문화, 여가생활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 중이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건강한 문화생활을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r/><br/>서치코(의장 이도현) 관계자는 “금번 천안시와의 민·관 협업을 계기로, 기존 관의 주도로 수행되었던 미아·실종자 등의 발견에 한계를 극복하는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 약자 보호는 물론, 서치코가 행정, 치안 보완재 역할에 주도적이고 적극 개입함으로써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하일우</dc:creator>
		<dc:date>Wed, 11 Aug 2021 17:37: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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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치코 제1회 '탐정의 날' 치안위원회 간담회 성료</title>
	<link>http://xn--2i4bi0j39f.com/bbs/board.php?bo_table=pia1&amp;wr_id=103</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xn--2i4bi0j39f.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ia1%2F3542927002_ftrL8AOY_6fad9ef56f99bedb65e1fac14f0d816412150f13.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3542927002_ftrL8AOY_6fad9ef56f99bedb65e1fac14f0d816412150f13.jpg" src="http://xn--2i4bi0j39f.com/data/file/pia1/thumb-3542927002_ftrL8AOY_6fad9ef56f99bedb65e1fac14f0d816412150f13_600x393.jpg" alt="" class="img-tag "/></a><br/>사진 : 서치코 제1회 &#039;탐정의 날&#039; 기념사진<br/><br/><br/>국내 최대 민간정보조사기관인 서치코(의장 이도현)가 8월 5일 ‘탐정의 날’을 맞아 가산동 소재 골드리버호텔에서 교육위원회, 치안위원회 소속 전국 본부장, 부본부장 30여 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br/><br/>이날 간담회에서는 ‘탐정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탐정 법제화에 앞서 서치코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대한 토론을 깊이 있게 진행했다.<br/><br/>서치코는 선도적으로 국내의 불안정한 탐정 산업의 표준을 제시하고, 시장을 자정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사건 의뢰인이 안정적으로 정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과 더불어 이러한 공익적 목적의 임무수행을 위해 다양한 공적기관과 업무협약을 활성화하는데 합의하고 의결했다.<br/><br/>또한 이날 간담회를 진행한 골드리버호텔 측의 제안으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서치코의 브랜딩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br/><br/>골드리버호텔(정석주 총 지배인)은 “서치코의 사회적 기능과 역할에 대해 깊이 공감하여 특히 미아, 실종자 찾기 등의 공익적 업무 수행을 위해 노력하는 서치코 산하 치안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br/><br/>이로써 앞으로 서치코 전 회원은 골드리버호텔의 스위트룸 이용 시 호텔 측의 시설 이용 관련 최대 70%까지 할인되는 예우를 받게 되었다.<br/><br/>아울러 서치코(의장 이도현)는 2020년 8월 5일, 신용정보업법이 개정 및 시행되어 ‘탐정’의 명칭 사용과 탐정업이 가능해지게 됨에 따라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학계, 업계, 관련 기관 단체장 등과 함께 간담회를 주최했으며 국내 최초로 ‘탐정의 날’을 창시하고 선포한 바 있다.<br/><br/>한편, 골드리버호텔은 서울 금천구 가산 3단지에 위치에 있으며, 국내 IT기업의 오너들을 중심으로 멤버십으로 운영되고 있다.<br/><br/><br/>[저작권자 (c)찾아가는 뉴미디어 서치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escription>
	<dc:creator>하일우</dc:creator>
		<dc:date>Fri, 06 Aug 2021 17:07:1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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