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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미지:0} > 황룡사 중층 우진각 중문 증강현실 복원안 > 사진 : 문화재청 > > > > 신라 최대의 왕실사찰 황룡사가 첨단 디지털 기술로 800여년만에 처음 옛 모습을 되찾았다. 지난 1238년 몽골군의 침입으로 소실된 이후 800년 만에 현대기술로의 복원이다. >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경주시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은 터만 남아 있는 황룡사의 일부를 증강현실(AR) 디지털 기술로 복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실물이 존재하지 않는 문화재를 디지털로 구현한 사례(돈의문 디지털복원, 2019.8)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건물을 구성하는 부재를 하나하나 만들어 세부사항을 자세히 표현하고, 내부까지 들어가 볼 수 있도록 실제 건축물 크기로, 정확한 위치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증강현실로 복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 > > {이미지:1} > 경주시 황룡사지의 터만 남은 실제 모습 > 사진 : 문화재청 > > > > 황룡사는 553년(신라 진흥왕 14년) 창건을 시작한 이후 오랜 시간 변화를 거듭해 신라 최대의 사찰이 됐으나 1238년(고려 고종 25년) 몽골 침입으로 소실되어 현재는 경주 황룡사지(사적 제6호)라는 이름으로 터만 남아 있다. > > 연구소에 따르면, 디지털 복원된 부분은 절이 가장 크고 화려했던 시절로 짐작되는 통일신라기의 중문과 남회랑 영역이다. 황룡사의 가람배치는 크게 남문을 시작으로 북쪽으로 중문, 목탑, 금당, 강당이 자리하고, 중문 양쪽에 남회랑이 이어지는데, 연구소 쪽은 중문을 2층 우진각지붕과 1층 맞배지붕 형태 두 모습으로 구현했고, 남회랑도 중문에 맞춰 2가지 형태로 만들었다. 복원한 중문 크기는 가로 26.4m, 세로 12.6m. 남회랑 길이는 중문 포함해 272.5m다. > > 연구소 쪽은 “기존 디지털 복원물은 복원된 건축물 앞에 사람이 있어도 건축물 뒤로 보이는 등 원근감이 무시됐으나, 황룡사 복원 컨텐츠는 체험자와 건축물의 거리를 계산해 원근감을 최대한 살린 게 특징”이라면서 “시간에 따른 건물 그림자의 길이를 계산하고 부재 재질을 다양화해 절 안팎을 실제로 거니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 문화재청은 경주시와 협의해 추후 황룡사지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태블릿피씨를 이용해 중문과 남회랑에 직접 들어가는 증강현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황룡사지에서 출토된 유물을 활용한 보물찾기, 발굴유적 관람, 4계절 배경 적용, 건물 확대보기, 황룡사를 배경으로 한 사진촬영과 전자우편 전송서비스, 건축과정의 애니메이션 영상, 건축부재 설명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 문화재청은 오는 2024년까지 황룡사 금당에 이어 강당과 목탑도 디지털로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황룡사 중문 및 남회랑의 디지털 복원은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건축 유적을 실물복원과 마찬가지로 유적현장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고대 건축유적의 실물복원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며 “문화유산의 디지털 복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문화유산의 가치 회복과 국민의 체험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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